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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하루’ 백경은 멀리서 이런 은단오를 지켜보며 조금씩???

  • 박수현 newsAM@newsAM.co.kr
  • 등록 2019.10.26 07:21:12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23일 MBC 에서 방송된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단오(김혜윤)은 하루(로운)이 사라지고 백경(이재욱)을 좋아하는 설정값 콘티가 힘들기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단오는 하루를 놓지 못했다.


은단오는 "앞으로는 작가말을 잘 듣겠다."며 어떻게 해야 하루를 찾을 수 있을지 진미채(이태리 분)에게 애원하기도. 하지만 진미채는 스테이지를 바꾼 대가라고 냉정하게 끊어냈다.


은단오는 자신이 사라질 수 있음을 알고도 도와준 하루를 생각하며 연신 눈물지었다.


백경은 멀리서 이런 은단오를 지켜보며 조금씩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가운데 다시 은단오 앞에 나타난 하루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하루는 이전의 다정한 시선과는 다른 냉랭한 표정으로 그를 당황스럽게 만들어 이 같은 낯선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하루는 아무 기억도 못하는 듯했다.


하루는 백경에게 친근하게 다가갔고, 은단오를 알아보지 못했다.


이도화(정건주 분)은 하루에게 설정값이 생겼음을 알려왔다.


하루는 만화책 속에서 '테니스부. 백경을 잘 따른다.'는 캐릭터를 부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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