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카페 시장이 점차 전문화되면서 일관된 품질을 갖춘 고품질 커피원두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리플로우의 '이지플로우' 원두가 과학적인 데이터 분석과 정밀한 공정 관리를 앞세워 원두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지플로우는 차별화된 생두 성분 분석 기술을 통해 수분율과 밀도, 색도 등 12가지에서 16가지에 이르는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최적의 생두만을 엄격하게 선별하고 있다. 생두 선별 단계부터 컵핑과 색도계 테스트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품질 유지를 위해 하루에 딱 100kg만을 한정 생산하는 프리미엄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이러한 품질에 대한 집착은 로스팅 과정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나는데 일반적인 로스팅 방식보다 2배 이상 긴 시간을 관리 업무에 투입하며 모든 생산 배치를 데이터로 기록하고 관리한다. 테스트 로스팅을 거친 후에는 향미와 밸런스를 세밀한 수치로 환산하여 저장하며 동일한 로스팅 프로파일을 기반으로 정밀 제어를 실행함으로써 소비자가 언제 제품을 구매하더라도 변함없는 커피 맛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원두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서도 로스팅 직후 산소와 습기를 완벽히 차단하고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특수 포장을 적용하여 최상의 상태를 보존하고 있다.
이지플로우는 베트남산 80%와 브라질산 20% 생두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한 후 중배전인 아그트론 55 포인트로 로스팅하여 대중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풍미를 완성했다. 보리와 카카오닙스 그리고 견과류의 고소함이 어우러진 컵 노트를 바탕으로 쌉쌀한 끝맛과 묵직한 바디감이 조화를 이루어 에스프레소 추출 시 최상의 궁합을 보여준다.
또한 리플로우는 수많은 수상 경력과 특허 기술을 보유함은 물론 생산물 책임보험 가입을 통해 제품의 신뢰도를 더욱 견고히 뒷받침하고 있다.
리플로우 관계자는 “이지플로우 원두는 단순한 로스팅원두를 넘어 과학적인 성분 분석 기술과 정밀한 제어 공법이 결합된 기술력의 결정체”라고 설명하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도 타협하지 않는 품질 관리를 통해 고객들에게 매번 훌륭한 커피 경험을 선사하고 다양한 고객 피드백을 반영하여 맛있는 원두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