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엘 크롭사이언스 (대표이사 이지숙)가 혁신 및 R&D 협력 확대를 위해 4월 13일, 14일 양일간 진행된 ‘코리아 이노베이션 써밋’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가 전략적인 성장을 위한 핵심 지역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바이엘 글로벌 및 아시아 지역의 규제 과학(Regulatory Science) 및 R&D 리더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한국 내 주요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작물보호제(Crop Science) 국내 유통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지난 해, R&D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는 팜한농의 연구개발 시설 및 LG 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하였으며, 향후 양사의 공동 혁신(co-innovation) 및 R&D 협력 강화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바이엘 크롭사이언스의 규제 과학(Regulatory Science) 총괄인 악셀 트라우트바인(Axel Trautwein)은 “한국은 제한된 경작지라는 환경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첨단 기술 기반의 농업 시장과 강력한 디지털 인프라, 공공-민간 협력 생태계를 갖춘 독보적인 혁신 국가”라며, “한국의 신뢰가는 파트너들과 공동 혁신(co-innovation)을 통해 한국 시장과 더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 기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창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팜한농의 김무용 대표는 “농업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인 바이엘 크롭사이언스와 지속적이고, 의미있는 교류와 협력을 이어 나가고 있다”며, “양사는 공동 연구개발 노력을 통해 한국 및 글로벌을 위한 지속가능한 농업 혁신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엘 크롭사이언스는 작물보호제, 종자, 디지털 농업기술까지 농업관련 사업을 통해 전세계 인구에게 충분한 식량을 공급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Producing more while restoring more’라는 목표 아래 생산량은 늘리고, 지구는 살리는 혁신적인 기술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며, 지구 온난화 극복과 농작물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국에는 지난 1955년 작물보호제 원료를 공급한 이래 현재까지 약 70여 년간 한국의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