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리오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트루알엑스가 신제품 ‘NFC 퓨레 블루베리 100’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원료 선택과 가공 방식에 차별화를 둔 것이 특징이다. 일반 블루베리 대비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은 하이부시 블루베리를 100% 사용했으며, 농축 과정을 거치지 않는 NFC(Not From Concentrate) 비가열 공법을 적용했다. 열에 약한 안토시아닌 특성을 고려해 영양 손실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또한 안토시아닌이 과실 껍질에 다량 함유돼 있다는 점에 착안해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통째로 갈아 넣는 퓨레 방식을 채택했다. 1포 기준 블루베리 약 47알 분량을 담았으며, 설탕·향료·정제수 등 7가지 인공 첨가물을 배제하는 ‘7무(無) 원칙’을 적용했다.
트루알엑스 김지연 대표는 “원물의 영양과 풍미를 최대한 살리는 데 중점을 둔 제품”이라며 “성분과 제조 방식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프리미엄 블루베리 퓨레”라고 설명했다.
트루알엑스는 오는 2월 26일 오후 1시 35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해당 제품의 론칭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기획 구성과 할인 혜택이 함께 소개된다.
회사 측은 “생애주기 맞춤형 & 초고속 흡수를 위한 리얼 건강 솔루션 제공이라는 브랜드 비전을 바탕으로 소비자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