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과 함께 성장하는 토탈창조혁신기업 ‘씨엠씨코리아’

2026.01.01 12:35:35

지역특작물에 맞춘 지역별 씨엠씨코리아만의 제품라인업

경북 예천, 청송, 영주 등 인기!
과수 및 밭작물 시작 씨엠씨코리아 기비 프로그램

토양개량과 생육을 동시에! 천연 유기물 토양개량제  돈벼락SG
휴믹산과 풍부한 유기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천연 미네랄이 함유돼 있어 토양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통기성을 높여준다. 오랜 연작 및 퇴비 및 화학비료 사용으로 염류 등의 문제가 고착화된 토양을 개선시켜주기 때문에 뿌리가 보다 튼튼하게 뻗어 나가고, 보수력이 향상돼 작물은 안정적인 수분과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다. 특히, 염류집적을 줄이고 양이온치환능력을 높여 비료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작물의 영양 이용률을 크게 향상시켜준다.

 

토양 자정력과 지력↑   에프-포 | 공시 2-3-445 |
토양 청정 기작을 가진 종합관리제로 앞서 소개한 돈벼락SG와 함께 기비 처리 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제품이다. 토양 살포 시 우점 점유한 미생물에 의해 토양 유기물을 완벽히 발효시켜 토양 유해균 및 충란을 파괴시키고 부화를 억제시켜 유해균충 및 유해 가스로부터 작물을 보호해주는 기능과 발효의 종점인 휴믹화를 촉진해 토양 자정력과 지력을 향상 시켜주는 균체 비료로 전환되는 매커니즘을 가진 제품이다.

 

골치 아픈 유해충! 이제  충사냥 | 공시 2-5-096 |
현재 전국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제품으로 그 효과와 안정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척박한 토양 환경을 개선하는 미생물 제제로써, 유해가스, 염류집적, 연작장해 등 다양한 지하부 문제로부터 작물을 안전하게 지켜주며 BT균을 주원료로 BT균이 분비하는 단백독소는 각종 유해충(성충 및 유충)과 토양 내 유해환경에서 발생되기 쉬운 뿌리 가해충 방제에도 그 효과를 오랜 시간에 걸쳐 검증받은 바 있다.

 

 

 

충남, 경기, 경북 쌀전업농이 인정한
고품질 벼 재배 ‘쌀벼락 과립’·‘쌀벼락 액상’

출수 전후 양분 공급 수확까지 안정적으로  쌀벼락 액상
‘쌀벼락 과립’과 더불어 출수 전후로 사용되는 ‘쌀벼락 액상’ 역시 벼 재배 농가에선 이제 꼭 사용해야 하는 제품 중 하나가 됐다. 특히 탄수화물 전환을 촉진해 더 많은 이삭이 형성되고 쌀알의 크기와 무게를 증가시켜 수확량은 물론 품질까지 끌어올려 주는 제품이다.
쌀전업농경북도연합회 남정수 사무처장은 “올해의 경우 경북은 물론 충남과 전남북 전체 지역에서 깨씨무늬가 크게 문제됐던 상황인데 나 역시 깨씨무늬로 인한 피해는 있었지만 문제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가볍게 지나갔다. 이는 출수기 전후로 살포한 ‘쌀벼락 액상’으로 안정적인 양분 공급이 주요했다고 생각한다”면서 “‘쌀벼락 액상’이 얼마나 큰 영향을 주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주변 농가와 달리 활용한 것이 ‘쌀벼락 액상’뿐이다. 결과적으로 수확기 확인한 결과 수확량 및 품질이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초기 활착 및 분얼 책임지는  쌀벼락 입제
출시 2년만에 충남, 경기, 경북, 전남, 전북 등에서 큰 관심과 그 효과에 대한 입소문이 크게 나면서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쌀벼락 입제’는 이앙 후 14일까지 본답 처리를 추천하는 제품으로, 처리 이후 초기 생육에 관여하여 뿌리 활착과 분얼에 큰 효과를 보인다.
2년째 ‘쌀벼락 입제’를 사용하고 있는 경북 영주의 한 쌀전업농은 “지난해와 올해 모두 ‘쌀벼락 입제’를 사용했으며, 뿌리 활착 및 분얼에 있어 주변 농가와 비교될 정도로 큰 효과를 봤다”면서 “초기 생육이 워낙 좋다 보니 중기로 넘어가면서 고온과 잦은 비로 인한 일조량 부족 상황에서도 벼가 잘 견뎌줘 수확까지 안정적으로 키워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경남 밀양, 창녕, 거창 등
겨울 시설 작물 토양부터 생육까지 책임져

혹한기 비료 흡수율 높이는 흡비력
오랜기간 연속된 작물 재배, 미완숙 퇴비 및 과도한 화학비료 사용 등으로 인한 토양 문제로 인해 유독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이 바로 시설작물 재배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흡비력은 관주형 제품으로 산소가 부족한 혐기적 토양 및 혹한기 비료 흡수율 저하와 확산 둔화로 인해 균일한 영양 흡수가 어렵고 근권 뿌리 발달 부진으로 비료 흡수율 저하로 인한 생육 부진과 염류 집적 현상을 신속하게 해결해주는 제품이다. 특히, 퇴비 과용 토양이나 염류집적 재배지에 사용했을 시 난분해 유, 무기질을 분해 시켜 작물에 신속 흡수시킬 뿐만 아니라 추비시 본제와 함께 과주 처리하면 뿌리 장해 없이 비료의 확산 및 흡수율을 증대시킬 수 있다.

 

작물은 뿌리부터 관리가 성공 포인트, ‘발근대끼리’
흡비력과 함께 사용하면 특히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 바로 발근대끼리다.
발근대끼리는 발근을 촉진시키는 복합 미생물 생리활성물질과 토양 유해충·균이 서식이 어렵도록 토양 유해환경을 개선 시켜주는 유효 성분이 고농축 함유된 다기능성 발근물질이 함유돼 있다. 특히 인상을 분해하는 미생물과 발근과 생육을 증대시키는 각종 유기산, 식물 추출물, 심해 미네랄, 폴리페놀 등 생물 천연 소재가 복합적으로 들어 있어 생육을 촉진하고 발근 부진 시나 염류집적 시 신속한 효과를 발현한다. 주기 연속 관주 시 근권 미생물층이 강화돼 식물병 유발 원인들을 저감시킬 수 있다.



이창수 cslee69@news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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