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 기자 2019.11.16 03:23:17
[농기자재신문=정유진 기자]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14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4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쫀드기의 정체는 싱어송라이터 닐로로 밝혀졌다.
추리에 성공한 이승환은 “평소에도 정말 많이 들었고 기억에도 남는 목소리였다”라고 뿌듯하게 웃어보였다.
아쉽게 가왕의 문턱에서 고배를 마신 도전자 '쫀드기'의 정체는 가수 닐로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