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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배 수확 끝? 이듬해 농사는 지금부터!

㈜조비, 수세회복 및 결실기반 돕는 ‘치요다550’·’더존플러스’
저온기 빠른 흡수·다량&미량요소 보강까지, 과수 전용 감사비 추천

사과, 배, 포도, 복숭아, 감 등 주요 과수의 수확 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수확 직후 과수의 수세를 회복시키고 영양분을 보충하는 ‘감사비료’ 시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감사비료는 한 해 동안 과실을 생산하느라 소모된 과수의 영양을 보충하여 이듬해 봄철 꽃눈 형성과 초기 생육을 결정짓는 필수 농작업이다.

 

수확 이후 기온이 점차 낮아지는 가을철 토양 환경에서는 양분 흡수율이 저하되기 쉽다. 따라서 물에 쉽게 용해되고 저온 환경에서도 흡수 속도가 빠른 속효성 비료를 선택하는 것이 관건이다. 이에 ㈜조비는 고효율 중성비료 ‘치요다550’과 과수 맞춤형 복합비료 ‘더존플러스(과수전용)’를 감사비료로 제시했다.

 

다공성 구조로 저온기 속효성 및 토양 안정성 확보, ‘치요다550’‘

치요다550’(N-P-K: 15-15-10)는 입자 내에 다량의 공극을 보유한 특수 다공성 구조로 제조되어 수분 용해 및 작물의 양분 흡수가 빠르게 이루어지는 고효율 비료다. 수확 후 서늘해진 저온 조건에서도 양분 흡수 및 비효 발현이 신속하여 소진된 수세를 효과적으로 회복시킨다. 비료 자체의 pH가 중성을 유지하므로 지속 시비 시에도 토양 산성화를 유발하지 않으며, 토양 내 침투이행성이 우수하여 표층 살포 시에도 뿌리 깊숙이 양분이 균일하게 전달된다.

 

치요다와 복합비료의 시너지, 과수 맞춤형 영양 설계 ‘더존플러스’

‘더존플러스(과수전용)’(N-P-K-Mg-B: 14-6-9-2-0.2 + 치요다, 칼슘, 유황)는 속효성 치요다 성분에 과수 전용 복합비료를 결합하여 수세 회복과 양분 공급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이다. 빠른 비효의 치요다 성분이 초기 수세 회복을 도모하고, 복합비료 성분이 지속적인 양분을 공급하여 작물의 영양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황산칼리(유황) 성분은 이듬해 과실의 당도와 향, 식감을 향상시키고, 함유된 칼슘(Ca)은 세포벽을 강화하여 이듬해 과실의 단단함과 저장성을 증진시킨다. 아울러 엽록소 형성 필수 성분인 마그네슘(고토 2%)과 꽃눈 형성 및 수정에 관여하는 붕소(0.2%)가 함유되어 이듬해 발생할 수 있는 생리장애를 예방한다.

 

㈜조비 관계자는 “수확 후 실시하는 감사비료 시용은 이듬해 과수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적인 수세 관리 절차”라며, “속효성과 흡수율이 입증된 ‘치요다550’과 다량&미량요소까지 균형 있게 배합된 ‘더존플러스(과수전용)’를 통해 수세 회복과 안정적인 결실 기반을 확보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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