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회사법인 아시아종묘㈜는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여한다.
특히 올해 박람회에는 아시아종묘 도시농업팀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아시아종묘의 도시농업 브랜드 ‘채가원’을 알리며 우수한 채소 종자뿐 아니라 도시농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아시아종묘는 도시농업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문 농업인은 물론 도시농부와 일반 소비자들에게 종자부터 농기자재까지 폭넓은 분야를 소개하며 농업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건강한 먹거리와 직접 재배한 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도시농업 역시 새로운 생활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아시아종묘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일반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농업을 접하고 직접 재배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난 2019년 ‘채가원’ 브랜드를 런칭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중이다.
류경오 아시아종묘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아시아종묘가 개발한 우수 품종과 종자 기술을 널리 알리고, 도시농업을 비롯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품종 개발을 통해 국내 농업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