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스마트관수협회(회장 윤기문)은 지난 8월 14일 충청북도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회원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품 전시와 함께 신제품 소개와 관련 업무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는 글로벌 점적관개 시장의 주요업체 중 하나인 이스라엘 리블리스(Rivulis)의 농학자 모이즈(Maoz Aviv)가 이스라엘 및 전세계 관수 동향에 대한 세미나를 시작으로, ▲화산엔지니어링(대표 김정완)의 ‘스마트팜-일사강우기반 자동관수제어’, ▲한국농자재(대표 홍재의)의 ‘지중관수 매설기’, ▲일렉트로워터(대표 허현철)의 ‘철분여과기’, ▲에이비씨랩스(대표 박정환)의 ‘국산 보광등’에 대한 신제품 소개가 이어졌다.
이와 함께 협회사 임직원들의 실무에 도움을 주기 위해 ▲민준건축사무소 신승윤 대표의 ‘일위대가 및 설계’에 대한 강의와 ▲제이엠로지스 최영훈 팀장의 ‘수입 통관 관련 업무’, ▲다담특허 김동진 변리사의 ‘특허 관련 업무’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윤기문 회장은 “(사)한국스마트관수협회는 정책과 제도, 교육, 취·창업 및 홍보를 위한 행사·세미나 개최 등 대외적인 활동에 중점을 두고 활동해 나갈 계획”이라며, “한국스마트관수시스템협회와의 공조를 통해 회원사와 협력사를 위한 사업적인 측면의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장 밖에서는 한국농자재 홍재의 대표가 ‘지중관수 매설기’ 현장 시연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