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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멜론 열풍에 오렌지 과육 멜론 시장 확대

아시아종묘 오렌지 과육멜론 칸타타 시리즈 주목

 

'노을 멜론' 열풍으로 대표되는 오렌지 과육 멜론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관련 품종에 대한 농가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최근 소비자들은 높은 당도와 진한 향, 차별화된 과육 색상을 갖춘 프리미엄 멜론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오렌지빛 과육을 자랑하는 칸탈로프 멜론은 SNS와 온라인 유통시장을 중심으로 인지도가 확대되며 새로운 고소득 작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춰 아시아종묘는 칸타타봄, 칸타타여름, 칸타타살몬 등 칸타타 시리즈를 선보이며 오렌지 과육 멜론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작형별 선택 가능

아시아종묘 칸타타 시리즈는 작형별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칸타타봄'은 봄 작형에 적합한 품종으로 안정적인 착과와 우수한 품질을 기대할 수 있으며, '칸타타여름'은 고온기 재배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육성됐다. '칸타타살몬'은 부드러운 식감에 15브릭스 이상의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베타카로틴 성분이 풍부하다.

 

업계에서는 프리미엄 과일 시장 확대와 함께 오렌지 과육 멜론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소비자 트렌드에 부합하는 품종 선택이 농가 수익성 향상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시아종묘 관계자는 "최근 노을 멜론에 대한 관심은 소비자들이 희소성 있는 프리미엄 품종을 찾고 있다는 의미"라며 "칸타타 시리즈는 봄부터 여름까지 다양한 작형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돼 농가의 선택 폭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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