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리치가 자연 그대로의 영양을 안전하게 담아낸 ‘통째로 갈아만든 블루베리 퓨레 100’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Non-GMO 원료만을 고집하여 유전자 변형 없는 청정자연 호주산 블루베리를 사용했다. 단 한 포(20g)에 무려 33알의 블루베리가 농축되어 있으며, 영양소가 집중된 껍질까지 함께 갈아내어 진한 질감과 풍미를 자랑한다.
특히 철저한 식품 안전 시스템이 특징이다. 제조 과정에서 외부 오염을 완벽히 차단하는 Aseptic(무균) 포장 기술을 도입해 신선함을 오래 유지한다. 또한 국내 HACCP 인증은 물론, 원료와 생산 공정에 대해 까다롭다고 알려진 글로벌 안전 기준인 코셔(Kosher) 인증과 SQF(Safe Quality Food) 인증을 모두 통과하며 글로벌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한 박스는 14포로 구성되었으며, 총 내용량 280g에 154kcal로 칼로리 부담을 대폭 낮췄다. 설탕이나 감미료가 첨가되지 않은 100% 퓨레임에도 불구하고 원물 자체가 가진 뛰어난 맛 덕분에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성분표는 물론 인증 마크까지 꼼꼼히 확인하는 추세”라며, “웰리치의 신제품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글로벌 프리미엄 인증을 두루 갖춰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한편, 웰리치는 이번 신제품 정식 출시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출시 제품은 현재 웰리치 스마트스토어에서 최대 62%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