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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사료·트루라이프, 3S로 소통하다

스탠딩 미팅·5분 스피치·팀 스터디 운영

뉴스관리자 기자  2012.05.01 11: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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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사료·트루라이프(대표 정세진, 이하 서부그룹)가 최근 구성원 간의 소통을 바탕으로 수평적 조직문화를 확대시켜 나가기 위한 3S 제도(Standing-Speech-Study)를 시행중에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서부그룹의 모든 팀은 매일 아침 업무 시작 전 팀별 ‘스탠딩 미팅(Standing meeting)’을 갖고 각자 업무 진행 상황을 서로 공유하는 스탠딩 미팅 시행으로 팀 내부에서 활발한 의사소통을 함으로써 팀원 간 유기적인 업무 협조가 가능해졌다.

또 매주 수요일에는 사원부터 경영진까지 전 구성원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한 사람씩 돌아가며 ‘5분 스피치(5-minute Speech)’를 한다.

팀 별로 주 1회씩 실시하는 ‘팀 스터디(Team Study)’ 역시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고 있다. 직무관련 도서 한 권을 선정해 읽고 발제자 한 명이 주제를 제시하면 자유롭게 토론하는 형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