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농협축산대상’ 4농가를 선정, 발표했다. 농협은 2010년부터 생산성과 사양관리 등에 있어 우수한 경영사례를 발굴 전파할 목적으로 해마다 축종별로 우수농가를 선정해 농협축산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 농협축산대상은 △한우부문 임정균(선산농장(영암)) △낙농부문 박응규(진주목장(수원)) △양돈부문 정해옥(동화농장(진주)) △양계부문 김병언(에그린농장(무안))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선정농가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5월 전국축협조합장협의회 개최 시 실시할 계획이며, 선정농가는 농협중앙회장상과 시상금(농가당 500만원)이 주어진다. 또 농가현장 견학을 위한 방역비 지원(농가당 500만원)과 현판 제작지원도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