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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친환경농업인연합회 초대회장 김환균 선출

뉴스관리자 기자  2012.04.17 13: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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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친환경농업인연합회(가칭)의 초대회장에 김환균(54세, 남해군 서면 서호리)씨가 선출됐다. 또 류재하(50세, 진주시 명석면 관지리)씨가 사무처장을 맡게 됐다.

경남친농연은 도내 친환경농업인과 담당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3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 ‘친환경농업 기술보급 세미나’를 통해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초대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최근 한미 FTA 등 어려운 우리 농업현실 속에 경쟁력 있는 미래농업 준비를 위해 연합회를 창립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하며 “앞으로 연합회를 한층 발전시켜 사단법인화해 친환경 농업인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