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 대한민국 농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끈 ‘2012 신지식농업인’ 20명을 선정하고 4월 3일 서울 aT센터에서 인증패를 수여한다. 분야별 선정인원은 경종 1명, 채소 2명, 과수 1명, 축산 5명, 임업 4명, 식품가공 7명이다. 농식품부는 1999년부터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인 우수농업인을 신지식농업인으로 선정해 왔으며, 지금까지 336명이 수상했다. 올해 선정된 신지식농업인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재호(52·대구 달성·산야초장아찌) ▲조옥향(58·경기 여주·낙농 및 체험) ▲손칠규(62·강원 평창·종마 생산 및 육성) ▲조재범(40·강원 홍천·산채 및 사방작물) ▲황인삼(65·강원 홍천·산채) ▲노수호(51·충북 옥천·육묘) ▲장천기(65·충남 연기·한우) ▲천춘진(42·전북 진안·어린잎채소) ▲구경숙(54·전남 화순·기정떡) ▲김대일(33·전남 장흥·헛개나무) ▲송우종(46·전남 해남·전통주 및 식초) ▲윤병재(43·전남 장흥·함초가공제품) ▲전양순(53·전남 보성·친환경벼) ▲원용덕(48·경북 의성·마늘가공제품) ▲이윤도(52·경북 경산·복숭아) ▲류지봉(43·경남 거창·딸기) ▲손민우(54·경남 함양·낙농) ▲조현국(36·경남 사천·다래와인) ▲하태식(54·경남 창녕·양돈) ▲부정선(47·제주 제주·전통장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