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소식에는 이상길 농림수산식품부 차관, 김진필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수석부회장, 농수산업 관계자, 언론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지원센터는 앞으로 FTA의 이행이 농산물의 수입량과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분석하고 협정과 관련된 농업인 상담·안내 등의 지원업무를 수행함으로써 농가의 소득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센터는 또 농산물 수입피해 관련 조사 및 D/B 구축, 품목별 피해보전직접지불금 및 폐업지원금 지급기준 평가, 국내보완대책 이행상황 점검 및 검토, 콜센터 및 홈페이지를 통한 농업인 상담·안내, 피해보전 및 보완대책 활용과 관련된 지역별 순회교육 등의 기능을 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