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베이징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2 국제기술거래컨퍼런스(ITTC) 기술로드쇼’에 참가한다. 이번 기술로드쇼는 베이징기술거래소(BTEC)와 ITTN이 주관하고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등 25개국 650개 기업체가 참가한다. 실용화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광주·전남·전북 테크노파크, 한국발명진흥회와 공동 참여하고 ㈜고려바이오, ㈜마린테크노, ㈜케이보배 등 10개 업체에 대해 참가비와 개발기술 및 제품 소개를 위한 현지통역, 수출계약 등을 지원한다. 실용화재단은 지난해 13개 기업 참가지원으로 약 400만 달러의 수출계약 성과를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