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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소수매후 격리 등 소값 안정 대책 촉구

한우산업회생비대위, 공동대표 체제 가동

뉴스관리자 기자  2012.02.01 13: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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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한우산업회생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달 26일 대전에서 회의를 갖고 현실성 있는 한우의 자급율 목표설정과 단기적 가격 회복을 위한 암소수매 후 격리대책 마련을 정부에 요구했다.

비대위는 또 사료가격 안정을 위한 대책마련과 관련해 사료구매자금 지원 및 상환기간 연장, 해외자원개발 및 사료안정기금설치 등을 촉구하고 수입쇠고기 관리 대책으로 유통투명화를 위한 관리 강화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비대위는 특히 소값 안정 대책을 정부에 건의하고 추가 협의를 통해 가시적인 대책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대규모 투쟁을 추진할 것임을 천명했다.

이와 함께 상시 활발한 위원회의 역할을 위해 박병남 충북도지회장과 민경천 전남도지회장 공동대표 체제로 구성했다.

비대위는 특히 한우산업이 지속가능하고 어떤 나라와 FTA를 추진한다고 해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됨에 따라 분야별 T/F팀을 구성, 정책개발과 대안을 마련해 정부와 국회에 적극적으로 건의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