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사료는 지난 9일 2012년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경영전략회의를 실시하고 ‘친환경 축산과 나눔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축산업의 미래비전’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 한해 배합사료산업은 대외적 요소인 환율과 곡물가격의 변동성이 경영활동에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내수 시장은 소비심리의 상승 기대와 가축질병 발생 여부를 가장 큰 변수로 꼽았다. 우성사료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내부 조직 체계를 정비하고 업계 최초로 시행한 축종별 전문 조직의 안정된 기반 위에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더욱 강화해 축산업의 규모화, 전문화에 맞는 질 높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