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제초기 안전커버 ‘논다매’는 제초기의 종류에 상관없이 커버와 덮개, 회전날을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으며, 안전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제초와 로터리 작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수직전단형 제품이다. ‘논다매’는 올해 초 일본으로 수출하기 시작해 내년까지 약 2만대를 수출하고 10억원 상당의 수출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보이며 일본 뿐 아니라 대만, 베트남, 인도 등의 바이어들로 부터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 성진택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측면 이동이 가능한 농기계 및 제조장치’ 기술을 이전받아 ‘논다매’를 결합한 새로운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
특허청에 따르면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상을 받은 발표 주제는 ‘감귤착츱액을 이용한 셀룰로오스 겔의 제조방법’이다. 실용화재단은 쓰레기로 처리가 힘들었던 귤껍질 활용을 위해 감귤겔제조기술을 가진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기술이전전략을 세우고 사업화할 수 있는 기업을 찾아 이어줌으로써 귤껍질이 화장품 등의 원료로 제품생산까지 끌어냈다는 평가다. 또 은상은 ▲(주)그린파이오니아 ▲(주)아미팜 ▲(주)제타플랜에프앤인베스트, 동상은 ▲(주)에이엠엔티 ▲(주)네오너지 ▲(주)마크프로 등이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