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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푸라우대창공업, 초경강 날 ‘돌파쇄기’

나무·뿌리 캐지 않고 파쇄…화강암 20cm까지

뉴스관리자 기자  2011.12.01 13: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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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터 특수 작업기 전문생산업체인 한국푸라우대창공업(대표 이세원)이 최근 작업현장에 따라 400시간에서 1200시간까지 작업이 가능한 ‘돌파쇄기’를 선보이고 영업을 강화하고 나섰다.

한국푸라우대창공업에 따르면 신형 돌파쇄기는 초경강(텅스턴)날로 제작됐으며, 역회전으로 흙속으로 박히는 일이 없고 적당한 수분이 있어도 작업이 가능하다.

또 나무직경 20cm까지 파쇄하고 뿌리부분까지 돌과 잡풀이 있어도 돌파쇄 작업을 할 수 있다.

돌의 종류에 따라 잡석은 25cm, 화강암은 20cm까지 파쇄를 할 수 있으며 돌 고르는 부속작업기가 필요 없다.

나무와 뿌리는 베어내거나 캐지 않아도 파쇄가 가능하고 파쇄된 돌의 크기는 3~4cm로써 입자의 크기는 작업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이에 따라 두번 정도 작업을 하면 왕모래 정도로 파쇄돼 흙 성질로 되돌릴 수 있어 수확량 증산에 일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