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푸라우대창공업에 따르면 신형 돌파쇄기는 초경강(텅스턴)날로 제작됐으며, 역회전으로 흙속으로 박히는 일이 없고 적당한 수분이 있어도 작업이 가능하다. 또 나무직경 20cm까지 파쇄하고 뿌리부분까지 돌과 잡풀이 있어도 돌파쇄 작업을 할 수 있다. 돌의 종류에 따라 잡석은 25cm, 화강암은 20cm까지 파쇄를 할 수 있으며 돌 고르는 부속작업기가 필요 없다. 나무와 뿌리는 베어내거나 캐지 않아도 파쇄가 가능하고 파쇄된 돌의 크기는 3~4cm로써 입자의 크기는 작업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이에 따라 두번 정도 작업을 하면 왕모래 정도로 파쇄돼 흙 성질로 되돌릴 수 있어 수확량 증산에 일조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