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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품질 통합관리 ‘식품품질안전센터’ 설립

농식품부, 2015년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내

뉴스관리자 기자  2011.11.17 16: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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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식품클러스터에 선진국 수준의 식품 품질관리 전문 기관인 ‘식품품질안전센터’가 설립된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2015년까지 식품안전 검사와 분석, 교육과 컨설팅을 연계한 기업 맞춤형 식품품질안전센터를 전북 익산에 조성중인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설립한다.

이 센터는 우선 현재 식품안전관련 검사와 분석을 한 곳에서 통합 수행하는 기관이 없어 발생하는 기업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식품안전 관련 9가지 법정검사와 중금속·환경호르몬 검사 등의 특수 분석검사를 통합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선진국 수준의 시설과 인력을 구축하고 검사분석에 대해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 지정을 받을 계획이다.

특히 일부 실험장비는 기업이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형 실험실로 운영하고 교육·컨설팅과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