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는 지난 6일 경기 이천 미란다호텔 오키드피오니홀에서 경기도와 충북지역 낙농농가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낙농 생산성 항상 모임’을 개최했다. 박정희 천하제일사료 낙농PM은 이날 구제역 이후 생산성 저하의 원인을 정의하고 2011년 4분기와 2012년 조사료 전망을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또 발정발견을 위해 최소한 하루 30분씩 3회 이상의 관찰이 필요하고 기호성이 높고 번식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처방식 제품 필요성이 제기됐다. 천하제일사료는 이와 관련 번식개선, 유량증대를 위한 밀크스타 신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