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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진안군농어업회의소’ 설립

20일 창립총회 개최…6개 분과위 구성

뉴스관리자 기자  2011.09.30 13: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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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의 시군단위 농정거버넌스인 전북 진안군농어업회의소가 출범했다.

진안군농어업회의소(회장 임종구)는 지난달 20일 진안군 문예체육관에서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진안농어업회의소는 진안군 전체 농어업인 15.4%에 달하는 748명이 회원으로 참여했으며, 여성 20명을 포함해 120명으로 구성된 대의원회는 진안군 농어업 문제뿐 아니라 읍·면 단위의 문제를 논의하게 된다.

임원은 회장 1인, 부회장 2인, 6개의 분과위원회(농업정책분과, 인삼홍삼약초분과, 축산분과, 산림소득분과, 친환경분과, 가공유통분과)로 구성된다.

이날 총회에서 또 소득작목 조사연구, 교육·홍보사업, 홈페이지 구축 및 운영, 워크숍 및 정례회의 등의 사업계획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