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소도체로부터 얻을 수 있는 살코기 생산비율을 향상시켜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소도체 육량등급판정 기준 중 C등급의 육량지수 상한 범위가 62.00미만에서 62.70미만으로 상향 조정된다. 이번 C등급 육량지수 상향조정으로 마리당 소비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불가식 지방량은 2.9kg 정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축평원은 또 2013년부터 C등급 육량지수를 62.70미만에서 63.30미만으로 한차례 더 상향 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육량 A등급의 하한선에 대해서도 67.50이상에서 67.20이상으로 조정해 A등급에 대한 생산의욕을 높이고 육량등급간 출현율을 30(A):40(B):30(C)으로 형평성을 유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