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UNCCD 준비기획단은 소셜 벤처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UNCCD 홍보용 나무심기 무료 어플 ‘트리플래닛’을 지난 9일 출시했다. ‘트리플래닛’은 이용자들이 스마트폰 속 가상의 나무에 물과 비료를 줘 키우면 실제로 NGO들이 아프리카 국가와 몽골 등 사막화 지역에 나무를 심어주는 어플이다. 사막화 문제를 해결하는 거의 유일한 방법인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을 가상 세계와 현실에서 동시에 하며 세계 사막화 방지에 힘을 보태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