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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농약 안전관리 국제조화 심포지엄’ 개최

식약청, 중국·일본·독일·미국 등 관련 전문가 참여

뉴스관리자 기자  2011.09.17 11: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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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이달 20일 서울시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식품 중 잔류농약 안전관리 국제조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가 잔류농약 안전관리 연구사업단이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농촌진흥청, 한국환경농학회, 한국농약과학회, 한국응용생명화학회, 한국작물보호협회, Crop Life Asia 가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중국·일본·독일·미국 등의 식품 잔류농약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한·중·일 식품분류 국제조화’ 및 ‘식품 중 농약의 노출량 평가와 위해평가’를 세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노연홍 식약청장은 “식품 중 잔류농약 안전관리의 합리적인 국제조화 방안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방법을 도모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국내외 관련 분야 연구자 및 업계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식품 중 잔류농약 안전관리에 대해 많은 의견을 교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