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지 않는 떡’ 제조기술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돼 지난해부터 떡 산업 종사자들의 관심속에 90여 업체에 기술이전 됐다. 특히 굳지 않는 떡 카페 프랜차이즈인 ‘카페 더(Cafe the) 아셀1호점’도 운영되고 있다. 실용화재단은 이번 컨벤션에서 ‘굳지 않는 떡’의 기술 및 제품소개, 업체의 비즈니스 상담 부스를 운영함으로써 국내 대규모 판로개척 뿐만 아니라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발판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실제 전 일본 천호아 요리사와 국내 전문 쉐프에 의해 개발된 10여 종의 한식디저트 쇼를 통해 기내식 활용 및 한식 세계화 가능성을 타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