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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연구사 공채 최종합격자 29명 발표

여성 44.8% ↑ 36세이상 31%·최고령 44세

뉴스관리자 기자  2011.09.02 1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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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지난달 26일 2011년도 연구직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 합격자 29명을 확정·발표했다.

분야별로는 작물 9명, 축산 6명, 원예 4명, 농업환경 3명, 작물보호 및 농식품개발 각 2명, 농업경영, 농촌생활, 농공 각 1명 등이다.

이번 연구직 공무원 공채는 지난 7월 23일 963명이 필기시험을 치러 50명이 합격했고,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29명이 합격했다.

합격자 중 여성은 전체 합격자의 44.8%인 13명으로 지난해의 37.5%보다 높아져 상승세를 보였다.

36세 이상 합격자는 전체의 31%(9명)로 작년(12.5%)보다 18.5%포인트나 높아졌다. 이에 따라 합격자 평균연령도 32.2세로 1.2세 많아졌으며, 가장 나이가 많은 합격자는 44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