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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하노버국제농업기계박람회 11월 개최

한독상공회의소, 46개국 2300여 업체 전시

뉴스관리자 기자  2011.09.02 11: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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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상공회의소와 독일농업협회는 지난달 25일 리츠칼튼 호텔 서울에서 오는 11월 15일부터 19일까지 독일 하노버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독일 하노버 국제농업기계박람회(Agritechnica2011)’ 참관객 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독일 하노버 국제농업기계박람회는 2년 격년제로 개최되며 올해에는 총 전시면적 32만㎡ 총 18개 홀에 46개국 2300여 업체가 전시에 참여한다. 이 가운데 해외에서 1000개 업체를 비롯해 예상 참관객은 88개국에서 약 35만5000명에 달할 예정이다.

특히 미래 트렌드를 앞서가는 150개 이상의 혁신적인 포럼 이벤트와 특별 컨퍼런스 및 회의가 진행되며 농업시장을 선도할 제품들이 선보여 전세계 바이어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트랙터, 트럭, 운송장비 및 관련 부속작업기와 영농투입재 등이 전시되고 부품, 전장장비, 소프트웨어, 재생에너지, 에너지플랜트 등의 첨단기술이 소개된다.

또 ‘농업기계에 관한 국제 컨퍼런스-스마트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대안’과 ‘2012농산시장’, ‘딜러들을 위한 사전행사’, ‘300개가 넘는 농업기계 이노베이션 표창 수여식’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