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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창업교육 ‘산재예방’ 교육 추가

중기청, 하반기 시범 실시 후 내년 의무화

뉴스관리자 기자  2011.07.30 11: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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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중소기업청이 실시하는 소상공인 창업교육에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이 포함된다.

중기청에 따르면 최근 다양한 서비스 업종이 10년새 2배 가량 늘어나면서 사업장의 산업재해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산재발생 시 경영악화로 인한 폐업 및 내수활성화에 걸림돌이 될 수 있어 소상공인 창업 교육에 ‘산업재해예방’ 교육이 추가된다.

중기청은 하반기 실시 중인 소상공인 실전창업 및 경영개선교육의 일정에 산업재해 예방교육을 2시간 포함해 시범 실시 중이다. 시범 실시 결과에 따라 가시적 효과가 발생되면 2012년부터는 교육과정을 의무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