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승 신임 학회장은 “내년 개최 예정인 한·중·일 국제심포지엄(ISMAB2012)이 성공적으로 치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산·학·연·관의 협력 관계를 잘 구축해 농민과 농기계업계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학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첫날 학술대회에서는 노외기계시스템분야 29편, 농산물·식품가공공학분야 9편, 생물생산시설 및 환경공학분야 22편, 생물공정공학분야 6편, 정보처리 및 복합기술분야 19편 등 총 85편의 연구논문이 포스터 발표됐다. 특히 박경규 경북대 교수의 ‘공학교육인증(ABEEK)과 농업기계공학계의 준비’에 대한 특별강연과 이종만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팀장의 ‘일-출제-자격과 한국산업인력공단’ 주제의 강연이 열려 주목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