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축산물품질평가원과 공동으로 오는 11월까지 ‘쇠고기 이력제 사육단계 DNA검사 사업’을 시작한다. 쇠고기 이력제 사육단계 DNA검사는 소의 출생부터 도축까지 소의 이력정보가 정확하게 전달되는지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것이다. 농진청은 한경대, 축산위생연구소(경기), 가축위생시험소(강원), 축산위생연구소(충북), 축산위생연구소, miDNA(전북), 순천대(전남), 참품한우(경북), 경상대GAST, 축산진흥연구소(경남) 등 10개 기관을 검사기관으로 지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