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오는 11월 9~12일까지 진주종합경기장에서 ‘2011 대한민국 첨단농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진주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는 국외기업 50여개와 국외바이어 100여명, 벤처 농업기업 관계자, 농민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수출농업과 첨단농업의 활성화를 모색하는 이번 박람회를 위해 진주시는 국내 벤처 농업기업의 제품과 농산물 등을 전시하는 450개 부스를 설치하기로 했다. 박람회에서는 개막행사, 전시행사, 무역상담, 투자유치, 콘퍼런스, 수출탑 시상, 첨단농업기술 전시ㆍ시연, 토종종자박람회, 국화작품전시회 등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