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한국국제축산박람회(KISTOCK 2011)에 대한 국내외 축산업계의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한 저널리스트 프로그램이 진행돼 주목을 받았다. 한국국제축산박람회 추진위원회 운영사무국은 지난 8~11일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축산 관련 해외 기자들을 초청해 저널리스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국내·외 축산전문 기자들은 ‘다비육종’과 ‘체리부로’, 축산기자재 전문 생산업체인 ‘근옥테크’ 등 축산 관련업체와 박람회 개최 장소인 대구 EXCO 현장 등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봤다. 2011 한국국제축산박람회(KISTOCK 2011)는 오는 9월 21일부터 9월 24일까지 4일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된다. 대한양계협회와 전국한우협회·대한양돈협회·한국낙농육우협회·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 등 5개 축산단체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양계협회·KISTOCK 2011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친환경 축산, 미래의 녹색희망’이란 주제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