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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콩’ 작물재해보험 전국 확대 판매

뉴스관리자 기자  2011.06.01 14: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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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이 농작물의 피해를 보상하기 위한 ‘콩’ 농작물재해보험을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판매한다.

콩 농작물재해보험은 지난 2008년 정선, 무안, 제주도 전역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시작했으며 올해로 4년차를 맞이해 가입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정부에서는 농업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보험료의 50%를 지원한다.

보장방식은 종합위험방식으로 보상하는 재해는 태풍, 우박, 호우를 비롯한 모든 자연재해, 조수해(鳥獸害), 화재 등이다. 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농가는 콩을 4500㎡이상 재배하는 농가로 가입금액은 최소 300만원이상 이어야하고 농지단위로 가입한다. 보험 기간은 계약체결일 24시부터 수확기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