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개원 58주년을 맞아 지난 20일 수원시 이목동 본원에서 개원 기념식과 초대원장을 역임한 우장춘 박사 52주기 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 직원뿐만 아니라 원로선배들과 관련 학계 및 단체장 등 외빈 100여 명이 참석해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지나온 역사와 앞으로 발전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과거 30여 년간 화훼과장을 지낸 홍영표 박사의 ‘한국의 원예와 우장춘’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열려 주목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