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들어서자 정리된 거실이 두 사람을 반겼다.

2019.09.03 07:31:02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충재가 기안84의 흉상을 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집 안으로 들어서자 정리된 거실이 두 사람을 반겼다.


심플하게 정리된 안방도 문을 열었다.


박나래와 한혜연은 "와 예쁘다. 깔끔하다"며 "집 주인을 닮았다"고 말했다.


이어지는 끝없는 추궁에 결국 그 "(내) 옆자리 앉더라"며 인기가 가장 많은 친구라고 덧붙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나래가 “문채원 씨도 미대예요?”라고 묻자 김충재는 “인기가 많았다”라고 했다.



박수현 newsAM@news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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