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댄스를 선보였지만 문제는 뒤로 갈수록 난감한 섹시였다.

2019.08.31 14:43:01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27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Don’t Make Me Laugh’로 솔로 데뷔한 오하영이 출연해 활약한다. 이날 막내 하영을 응원하기 위해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 정은지, 김남주도 함께 나선다.오하영의 솔로 앨범 대박을 기원하며 응원 플래카드를 들고 입장한 초롱, 은지, 남주 세 사람은 나머지 멤버들의 근황을 전하며 “(모든 멤버들이) 막내의 솔로 활동에 각별히 신경 쓰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오하영은 ‘하바나’ 무대에 대한 특별한 뒷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영은 올해 개최한 에이핑크 단독 콘서트에서 그동안의 이미지와 상반되는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하바나로 솔로 무대를 꾸미려 했으나 준비 과정에서 멤버와 겹치게 되며 자신이 양보했다고 밝혔다.


김남주가 그나마 ‘눈 뜨고 볼 수 있는’ 댄스를 선보였지만 문제는 뒤로 갈수록 난감한 섹시였다.



박혜린 newsAM@news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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