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의 밤’ 됐고 그 뒤에 젝스키스에 합류했다고 언급했다.

2019.08.25 06:37:11


[농기자재신문=박혜린 기자] 호텔 델루나’ 카메오 출연 뒷이야기를 직접 밝혔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설리는 ‘호텔 델루나’ 카메오 출연 계기에 대해 “아이유 언니한테 직접 연락이 왔다.


본인이 굉장히 좋아하는 역할이라고 하길래 더 묻지도 않고 바로 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설리는 방송 후 관련 기사의 댓글을 모두 챙겨봤다고 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설리는 “신기하게 악플이 없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만들었다.


설리는 “제가 (연기를) 잘 한 것 같다”며 넘치는 자기애를 뽐냈고, 이에 신동엽은 “이제 다시 (악플이) 달리겠다”며 측은해 했다.


장수원은 "가수를 따로 꿈꾼 게 아니라 캐스팅이 됐고, 그 뒤에 젝스키스에 합류했다"고 언급했다.


“중학교 때 오디션 소식을 듣고 친구들이랑 보러 갔다. 그러다 뽑혀서 3번째로 젝키 멤버가 됐다”고 말했다.



박혜린 newsAM@news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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