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예방 ‘버섯 퍼블리시티’

2009.10.01 13:00:55

버섯산업연구회, “물 대신 음용” 효과 커

한국버섯산업연구회(회장 장현유 농업대 교수)는 신종플루 예방 식품으로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는 ‘버섯 퍼블리시티’를 발표했다.

연구회는 최근 미국 터프츠 대학(Tufts University)의 면역학 연구실 다용 위(Dayong Wu) 박사와 글렌 카드웰(Glenn Cardwell)가 “버섯을 섭취하면 인체의 자연 면역력이 향상되고 이는 바이러스 감염이나 종양을 예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연구회는 또 대부분의 버섯류는 베타글루칸(Beta Glucan)이라는 면역활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고 널리 알려져 있는 만큼 평소 버섯을 각종 요리로 꾸준히 먹는 습관을 가지도록 권유 했다.

특히 버섯을 국이나 찌개에 넣어 먹거나, 마른 버섯을 물에 끊여 차(茶) 대용으로 마시거나 믹서 등을 이용해서 곱게 갈아 물에 끊여 물 대신 음용하면 효과가 크다고 한다.


뉴스관리자 newsam@news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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