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급식왕’ 까다로운 입맛을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2019.08.21 08:06:13


[농기자재신문=박수현 기자] 17일에 방송하는 tvN ‘고교급식왕’의 최종 결승전이 급식 맛집으로 소문난 충남 예산고등학교에서 펼쳐졌다.


예산고는 현재 백종원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학교로도 잘 알려져 있어 이번 학교 방문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학생들은 이사장 백종원을 능가하는 까다로운 입맛을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들은 이사장님 앞에서도 냉정한 급식 맛 평가를 서슴지 않으며 `리틀 백종원`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문세윤은 "듣던 대로 (백종원과) 많이 닮은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도 함께 'Why Baby Why'를 열창하며 백종원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박수현 newsAM@news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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